일본의 독도 영유권 교과서 명기 : 거짓말 밥먹듯이 하는 이명박?
(이명박 "이게 원래 태극기 모양인줄 알았습니다. 허허허." 연합의 사진 바꾸기)
http://cafe.daum.net/kookmin/3pbR/735?docid=Gm|3pbR|735|20080809234720&q=%C0%CC%B8%ED%B9%DA%20%C5%C2%B1%D8%B1%E2&srchid=CCBGm|3pbR|735|20080809234720
(역사교사들 "뉴라이트 역사관 못듣겠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302044.html
(반민족세력과 한나라당 그리고 뉴라이트)
http://blog.daum.net/phill/15170449
(야당·광복회 "정부가 독립운동 부정")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02043.html
(백골단은 촛불탄압 말고 독도로 가라! :
무능한 이명박 정권과 한국정부가 자초한 독도문제)
http://savenature.tistory.com/1911
("동북아역사재단 "日 독도명기" 경고, 정부서 2주전에 보고받고도 묵살")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729200111089
("청와대 조정기능 사실상 붕괴 상태")
http://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301249.html
(미 지명위, 독도 "한국령"에서 "분쟁지역"으로 변경 주미대사는 "깜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01062.html
(역사교과서 왜곡 이은 독도 영유권 주장 통해 아시아에 경고 메시지... 그 배후는 집권 자민당!)
http://www.hani.co.kr/section-021003000/2005/03/021003000200503220552059.html
(동북아역사 대책없는 李정부)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807151810255&code=940100
("나 다시 돌아갈래" 외치는 이상한 대통령)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430134313219
(통합민주당 "과거사 관련 위원회 폐지 유감")
http://www.newscani.com/news/101899
(요미우리 "게재된 내용이 전부" 본보 질문서에 원론적 회신 보내와)
http://www.journalist.or.kr/news/articleView.html?idxno=18021
(촛불시위대 일본대사관 앞으로 출동)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46108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15213410376
http://blog.daum.net/mypearljagi/5525353?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mypearljagi%2F5525353
(오늘 한승수 총리 거짓말 했네.. ..)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684242
(일 학자, 옛지도에 "독도는 조선땅" 주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299203.html
(친일파들의 반민특위 전복과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59902
([한겨레가 만난 사람] 한일 근대사연구 50년 최서면 명지대 석좌교수)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15144104334
(요미우리 보도 :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리면 좋겠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714-00000054-yom-pol
이러한 움직임에, 한국측은 민감하게 반응했다.기술의 조정이 막바지를 맞이한 이번 달 9일, 이 대통령은 홋카이도 토우야호 서미트 회장의 호텔에서 후쿠다 수상과 서서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우려의 생각을 표명.관계자에 의하면, 수상이 「타케시마를 쓰지 않을 수 없다」라고 고하면, 대통령은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리면 좋겠다」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日총리, 李대통령에게 "독도는 일본땅" 통고?)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080713134610391
(노무현-독도 명연설)
http://kr.youtube.com/watch?v=vIt6Q42vVdw
(한·일 독도 진실게임...누구 말이 맞나)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68&newsid=20080713164309361
(日독도 통보에 MB '곤혹'...靑 "사실 아니다" 부인)
http://gonews.freechal.com/common/NewsResult.asp?sFrstCode=012&sScndCode=001&sThrdCode=000&sCode=20080713153813123
(민주 "독도 진실, 李대통령이 해명해야")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713191302503
(교도통신 日, 독도영유권 일본 명기 李대통령에 전달... 靑 사실 아니다: 민주당 "대응" 선진당 "자해" 민노당 "철회")
http://www.siminilbo.co.kr/news/news.php?id=news&mode=view&page=1&category=1&index=&keyfield=&keyword=&no=48369
(김삼웅 "사대주의 맞서 단재의 결기 되새겨야")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291343.html
(뉴스후 - 부활하는친일 (1/2))
http://kr.youtube.com/watch?v=nUBDBOZ_dg0
(뉴스후 - 부활하는친일 (2/2))
http://kr.youtube.com/watch?v=E42rEhCH0OE
("친일인명사전 지켜주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85330.html
(쥐박이 대통령의 대일·독도 관련 발언 모음)
- 1월 17일 당선인 외신기자회견
"일본에 사과, 반성하라는 말을 하고싶지 않다"
- 3.1절 기념사
"한국과 일본도 서로 실용의 자세로 미래지향적 관계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
"역사의 진실을 결코 외면해서는 안되지만 언제까지나 과거에 얽매여 미래로 가는 길을 늦출 수는 없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언제까지나 과거에 발목 잡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을 수는 결코 없다"
- 4월 17일 미·일순방에 앞서 가진 외신기자회견
"나 자신은 (일본에) 사과하라,반성하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
- 4월 21일 한일 정상회담
("독도나 과거사 문제가 불거질 경우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겠나"라는 기자 질문에...) "한·일 관계는 먼 과거 역사를 우리가 항상 기억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과거에 얽매여 미래로 가는 데 지장을 받아서는 안 된다. 역사 인식에 대한 문제는 일본이 할 일이고 우리가 미래로 가는데 제약을 받아서는 안 된다. 일본도 충분히 그 점을 이해하리라 본다."
- 5월 19일 유명환 외교장관에게 지시
"(일본의 독도 명기방침 일본언론 보도에 대해)이른 시일내에 일본측에 진상을 확인하고 사실이라면 시정을 강력히 요구하라"
- 5월 29일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대해
"우리가 일본도 용서하는데...."
- 7월 6일 교도통신과의 인터뷰
"일본의 정치지도자들이 무리하게 (독도 영유권 주장을)해설서에 싣는 일은 하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
News Korea
일본 교과서 독도는 일본땅 명기 반대
전세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08.7.14 중학교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표기하기로 결정했다.
Regardless of the world's opposition, Japan decided on July 14, 2008 to state that "Dokdo is Japanese territory" in its high school and middle school textbook manual.
그러나 우리는 믿는다.
However, we have faith.
아무리 일본정부가 역사적 진리를 왜곡하려 하더라도
No matter how the Japanese government distort historical truth,
일본의 순수한 중고교 학생들은 그것이 일본정부의 의도된 거짓말이며 과거 2천년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독도는 한국땅인 것을 인정할 것이다
Japan's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students will recognize that such allegations are intentional lies of the Japanese government, and will admit that Dokdo has always been for the past two thousand years and will always be South Korea's territory.
왜냐하면 지동설을 믿은 갈릴레오도 그랬기 때문이다
Just like Galileo believed in the Copernican theory,
진리는 강요한다고 바꿔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Truth cannot be changed by force.
News 다케시마 일본 교과서 독도 왜곡
7월15일 일본 대사관 앞- 독도는 우리땅!
우리땅 독도가 또 한번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도종환 시인의 '독도'라는 시의 한 구절 '홀로 맨 끝에 선다는 것이 얼마나 가슴 시린 일인지..' 가 떠오릅니다. 역사와 현실의 굴레 속에서 외롭게 존재하고 있는 안쓰러운 독도를 지켜주는 목소리들이 더 커지기를 바래봅니다. 독도는 우리땅!
News 일본 독도
가깝고도 먼 나라 한국과 일본
가깝고도 먼 나라 한국과 일본
오래전부터 문화는 교류되었다
한국과 일본은 비슷한듯 많이 다르다
한국의 한복, 일본의 기모노
일본은 짧은 나무젓가락, 한극은 긴 쇠젓가락
한국의 청국장, 일본의 낫토
또 한국과 일본의 세계최초 공동 월드컵
한일 합작 애니 카레이도스타
신암행어사
한일 합작 영화 서울
첫눈
일본의 한류열풍
배용준, 욘사마
이병헌
보아
그리고
故 이수현님 ...
News 이수현 일본 한일우호 한일친선 한국
일본이 한국에게한짓
this music video is tool
and japan they killed korea queen
fuck you japan
니들은 살아가면 안되는 종족들이야
Corea People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보이는, 과거 일본 정부 교과서
(미 지명위, 독도 "한국령"에서 "분쟁지역"으로 변경 주미대사는 "깜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01062.html
(일 학자, 옛지도에 "독도는 조선땅" 주석)
http://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299203.html
(역사교과서 왜곡 이은 독도 영유권 주장 통해 아시아에 경고 메시지... 그 배후는 집권 자민당!)
http://www.hani.co.kr/section-021003000/2005/03/021003000200503220552059.html
(MBC 뉴스 데스크의 "요미우리 독도 보도"관련 클로징 멘트)
http://www.youtube.com/watch?v=u70_5COFHpI
(일본의 독도 영유권 교과서 명기 : 거짓말 밥먹듯이 하는 이명박?)
http://www.youtube.com/watch?v=T48iSXn4JmA
(李 대통령 '독도발언' 논란 '해프닝' 日 지원사격 나서)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319934
(독도 파문, 대통령은 알고 있었다?...'요미우리' 보도 논란)
http://www.dcnews.in/news_list.php?code=ahh&id=319872
(촛불시위대 일본대사관 앞으로 출동)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946108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15213410376
http://blog.daum.net/mypearljagi/5525353?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Fmypearljagi%2F5525353
(친일파들의 반민특위 전복과정)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359902
([한겨레가 만난 사람] 한일 근대사연구 50년 최서면 명지대 석좌교수)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080715144104334
http://www.prkorea.com/japan/m4-1.html
과거 일본 정부가 국정으로 출판했던 교과서에서 독도를 조선의 영토로서 명기하고 있습니다.
(요미우리 보도 : 지금은 곤란하다 기다리면 좋겠다)
http://headlines.yahoo.co.jp/hl?a=20080714-00000054-yom-pol
이러한 움직임에, 한국측은 민감하게 반응했다.기술의 조정이 막바지를 맞이한 이번 달 9일, 이 대통령은 홋카이도 토우야호 서미트 회장의 호텔에서 후쿠다 수상과 서서 이야기를 나누었을 때, 우려의 생각을 표명.관계자에 의하면, 수상이 「타케시마를 쓰지 않을 수 없다」라고 고하면, 대통령은 「지금은 곤란하다.기다리면 좋겠다」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쥐박이 대통령의 대일·독도 관련 발언 모음)
- 1월 17일 당선인 외신기자회견
"일본에 사과, 반성하라는 말을 하고싶지 않다"
- 3.1절 기념사
"한국과 일본도 서로 실용의 자세로 미래지향적 관계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
"역사의 진실을 결코 외면해서는 안되지만 언제까지나 과거에 얽매여 미래로 가는 길을 늦출 수는 없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언제까지나 과거에 발목 잡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을 수는 결코 없다"
- 4월 17일 미·일순방에 앞서 가진 외신기자회견
"나 자신은 (일본에) 사과하라,반성하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
- 4월 21일 한일 정상회담
("독도나 과거사 문제가 불거질 경우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겠나"라는 기자 질문에...) "한·일 관계는 먼 과거 역사를 우리가 항상 기억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과거에 얽매여 미래로 가는 데 지장을 받아서는 안 된다. 역사 인식에 대한 문제는 일본이 할 일이고 우리가 미래로 가는데 제약을 받아서는 안 된다. 일본도 충분히 그 점을 이해하리라 본다."
- 5월 19일 유명환 외교장관에게 지시
"(일본의 독도 명기방침 일본언론 보도에 대해)이른 시일내에 일본측에 진상을 확인하고 사실이라면 시정을 강력히 요구하라"
- 5월 29일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대해
"우리가 일본도 용서하는데...."
- 7월 6일 교도통신과의 인터뷰
"일본의 정치지도자들이 무리하게 (독도 영유권 주장을)해설서에 싣는 일은 하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
(극렬친일,극렬친북빨갱이,극렬반공-변신, 박정희)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economy&uid=9848
Education politics history Korea dokdo
중국, 일본 검의 비교를 통한 조선도검의 특징
우리나라는 삼국시대에 양날 칼인 검(劒)에서 외날 칼인 도(刀)로 칼의 주류가 바뀐다. 양날 칼인 검은 양쪽에 모두 날을 만들기 때문에 칼등에서 힘을 받쳐줄 수 없다. 반대로 도는 한쪽에 날을 만들고 반대쪽 칼등을 강하고 두텁게 해 칼날 몸체의 강도를 유지해주게 된다.
이 탓에 검은 외날 칼인 도에 비해 강도가 떨어지며 잘못 휘두를 경우 부러질 수 있다. 이런 강도상의 차이 때문에 검은 주로 찌르는 용도로만 사용된다. 반대로 도는 찌르는 용도뿐만 아니라 베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조선시대의 칼 유물 중에는 수십여 자루의 검이 남아 있다. 삼국시대에 실전용으로 사용하지 않던 검이 조선시대에 이토록 많이 사용된 이유는 무엇일까.
조선시대에 사용된 검은 대부분 인검(寅劒) 종류인데 이 칼은 실전용 칼이 아니라 특별한 의식용 목적으로 만들어진 칼이었다. 인검은 특별한 시기에 왕실에서 제작, 주요 대신들에게 하사한 칼이다.
인검에는 사인검·삼인검·이인검 등 세 종류가 있다. '조선왕조실록'을 보면 인검에 대해 "인검은 재앙을 물리치는 도구" "좌도(左道)에 관계된 물건" "사귀(邪鬼)를 물리칠 수 있는 칼"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인검은 실전용 칼은 아니지만 왕실에서 제작한 칼인만큼 장식이 장중하고 특별한 품격이 돋보이는 칼이다. 더구나 '귀신과 재앙을 물리칠 수 있는 칼'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광복 이후 골동품 시장에서 정·재계 요인들에게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Tech 일본 조선도검의 특징 중국 통한 비교를 검의
서울에서 열린 일본 자위대 창설기념식 참석 한나라당 의원들
(나경원 의원, 여교사 비하 발언 논란)
http://cynews.cyworld.com/Service/news/ShellView.asp?ArticleID=2008111415085065108&LinkID=8
(나경원의 망언...끝이 없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920987
(부활하는 친일......뉴라이트?)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50&articleId=403407
(이명박 "이게 원래 태극기 모양인줄 알았습니다. 허허허." 연합의 사진 바꾸기)
http://cafe.daum.net/kookmin/3pbR/735?docid=Gm|3pbR|735|20080809234720&q=%C0%CC%B8%ED%B9%DA%20%C5%C2%B1%D8%B1%E2&srchid=CCBGm|3pbR|735|20080809234720
(사진으로 본 뉴라이트의 실체)
http://cafe.daum.net/cbs0108/3KvM/33?docid=1Ea5Q|3KvM|33|20080803102537&q=%B4%BA%B6%F3%C0%CC%C6%AE&srchid=CCB1Ea5Q|3KvM|33|20080803102537
(반민족세력과 한나라당 그리고 뉴라이트)
http://blog.daum.net/phill/15170449
(뉴라이트의 실체 그리고 한나라당)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294460.html
([사설] 애국지사 앞에서 낯 들기 부끄럽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300624.html
(나경원 주어는 없다)
http://blog.daum.net/history2008/5544334
("이명박의 입" 나경원의 4차원 개그, "주어 없으므로 무효")
http://iandyou.egloos.com/1152132
(미 지명위, 독도 "한국령"에서 "분쟁지역"으로 변경 주미대사는 "깜깜")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301062.html
한나라당 나경원, 안명옥, 송영선 의원들 부끄럽지 않은가? 새 관계 정립을 위해서 자위대 창립 기념식에 간다는 소리에, 어이가 없다.
한나라당의원 손으로 카메라는 왜 가리죠? 부끄럽지 않고서야 가릴 이유가 없죠.
(송영선 같은 사람이 국회의원이라는 것이 말이 되는가?)
http://www.youtube.com/watch?v=gEy-gne0KJQ
(쥐박이 대통령의 대일·독도 관련 발언 모음)
- 1월 17일 당선인 외신기자회견
"일본에 사과, 반성하라는 말을 하고싶지 않다"
- 3.1절 기념사
"한국과 일본도 서로 실용의 자세로 미래지향적 관계를 형성해 나가야 한다"
"역사의 진실을 결코 외면해서는 안되지만 언제까지나 과거에 얽매여 미래로 가는 길을 늦출 수는 없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언제까지나 과거에 발목 잡혀 제자리 걸음만 하고 있을 수는 결코 없다"
- 4월 17일 미·일순방에 앞서 가진 외신기자회견
"나 자신은 (일본에) 사과하라,반성하라는 말을 하고 싶지 않다."
- 4월 21일 한일 정상회담
("독도나 과거사 문제가 불거질 경우 미래지향적 한일 관계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겠나"라는 기자 질문에...) "한·일 관계는 먼 과거 역사를 우리가 항상 기억을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과거에 얽매여 미래로 가는 데 지장을 받아서는 안 된다. 역사 인식에 대한 문제는 일본이 할 일이고 우리가 미래로 가는데 제약을 받아서는 안 된다. 일본도 충분히 그 점을 이해하리라 본다."
- 5월 19일 유명환 외교장관에게 지시
"(일본의 독도 명기방침 일본언론 보도에 대해)이른 시일내에 일본측에 진상을 확인하고 사실이라면 시정을 강력히 요구하라"
- 5월 29일 민족문제연구소 친일인명사전 발간에 대해
"우리가 일본도 용서하는데...."
- 7월 6일 교도통신과의 인터뷰
"일본의 정치지도자들이 무리하게 (독도 영유권 주장을)해설서에 싣는 일은 하지 않을 것으로 믿는다"
("시의회 뇌물 불똥 중앙당으로 튀나" 한나라 현역 국회의원 연루설에 부패 이미지 굳을라 전전긍긍)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299226.html
News korea
[일본교과서]독도는 일본땅 명기 반대
전세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08.7.14 중학교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표기하기로 결정했다.
Regardless of the world's opposition, Japan decided on July 14, 2008 to state that "Dokdo is Japanese territory" in its high school and middle school textbook manual.
그러나 우리는 믿는다.
However, we have faith.
아무리 일본정부가 역사적 진리를 왜곡하려 하더라도
No matter how the Japanese government distort historical truth,
일본의 순수한 중고교 학생들은 그것이 일본정부의 의도된 거짓말이며 과거 2천년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항상 독도는 한국땅인 것을 인정할 것이다
Japan's middle school and high school students will recognize that such allegations are intentional lies of the Japanese government, and will admit that Dokdo has always been for the past two thousand years and will always be South Korea's territory.
왜냐하면 지동설을 믿은 갈릴레오도 그랬기 때문이다
Just like Galileo believed in the Copernican theory,
진리는 강요한다고 바꿔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Truth cannot be changed by force.
News 독도
[노컷일본 R&B 디바 미시아 "한국 클럽 가보고 싶어요"
[노컷]일본 R&B의 디바 미시아가 한국의 R&B가 아닌 클럽문화에 관심을 드러냈다.
8일 오후 서울 태평로 코리아나호텔에서 아시아 투어공연 홍보차 방한한 미시아가 기자회견을 갖고 "안녕하세요.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미시아입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며 서툰 한국말로 인사한 뒤 "한국에서 라이브 공연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첫 내한 소감을 밝혔다.
일본 여가수 우타다 히카루와 함께 일본 R&B의 양대 산맥으로 불리는 미시아는 자신의 라이브 특징을 "아날로그와 디지털 음악의 장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고 정의하며 이번 내한 공에 대해 "한국의 팬들이 특히 열정적이라고 일본에서 들었다.
열정적인 한국 팬들과 즐길 수 있는 콘서트를 했으면 좋겠다"고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이어 콘서트가 끝난 뒤 하고 싶은 일에 대해서는 "한국거리를 걷고 싶고 한국 클럽에도 가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00년 S.E.S의 리메이크 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つつみこむように(감싸 안으며)'의 원곡자이기도 한 미시아는 지난 1998년 데뷔 이후 일본 내 젊은 여성 싱어 붐을 일으키며 현재 일본 R&B계 선구자로 꼽히고 있다.
지난 8월 30일 대만 공연으로 시작된 미시아의 아시아투어는 9월 13일 싱가포르, 9월 20일 상하이, 9월 28일 서울, 그리고 10월 4일 홍콩까지 총 5개 도시에서 대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 노컷뉴스 영상취재팀 임채웅/정영혁 기자
◆ 인터넷뉴스의 새로운 상상, 노컷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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